일본 모바일 믹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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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쪽빛아라
출처 : 세컨드타임즈 일본
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グループの株式会社スマイルラボが、仮想空間コミュニティ「Nicotto Town(ニコッとタウン)」のα版を開始すると発表した。現在公式サイトにて先行モニター(先着5,000名)を募集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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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tto Townは、自分のアバターを操作して庭付き一戸建ての家や街を歩き回り、他のユーザー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して楽しむサービスで、無料で遊べるミニゲームも用意されている。ユーザーは街の中でアルバイトをして仮想通貨を貯めたり、アバターの洋服や部屋の家具を仮想通貨で購入することができる。
専用のソフトを起動させるのではなくWebブラウザ上でFlash Player 9をベースに動くようになっているので動作が軽く、ストレスなくプレイできるのが特徴。推奨環境はOSがWindows XPで、ブラウザがInternet Explorer 6。
尚、仮想空間と合わせて専用のブログも利用できるので、仮想空間内での日々の生活を綴ることもできるという。
α版のサービス期間は8月22日(金)~9月5日(金)までで、正式サービス開始は9月末を予定しているとの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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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에닉스 그룹의 주식회사 스마일 레버러토리 가, 가상 공간 커뮤니티「Nicotto Town」의α판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공식 사이트에서 선행 모니터(선착 5,000명)를 모집하고 있다.

Nicotto Town는, 자신의 아바타(Avatar)를 조작해 뜰 단독주택이나 거리를 걸어 다녀, 다른 유저와 커뮤니케이션 하고 즐기는 서비스로, 무료로 놀 수 있는 미니 게임도 준비되어 있다. 유저는 거리안에서 아르바이트를 해 가상 통화를 모으거나 아바타(Avatar)의 양복이나 방의 가구를 가상 통화로 구입할 수 있다.
전용의 소프트를 기동시키는 것이 아니라 Web 브라우저상에서 Flash Player 9를 베이스로 움직이게 되어 있으므로 동작이 가볍고, 스트레스 없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추천 환경은 OS가 Windows XP로, 브라우저가 Internet Explorer 6.
가상 공간과 합해 전용의 브로그도 이용할 수 있으므로, 가상 공간내에서의 나날의 생활을 쓸 수도 있다고 한다.
α판의 서비스 기간은 8월 22일(금)~9월 5일(금)까지로, 정식 서비스 개시는 9월말을 예정하고 있다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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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쪽빛아라


・巨大プラットフォームの存在


SNSではmixi・GREEなどいくつものプラットフォームが誕生し、現在はmixiが1,000万人を超える巨大プラットフォームとなっている。その中で企業は広告枠を買ったり、公認コミュニティという形で独自の場所をいわばレンタルすることができ、ユーザーを囲い込むことができる。コミュニティでは自社の情報を流したり、自社への誘導リンクを張れる。また掲示板に議題を出し、ユーザーの意見を集めることもできる。ユーザーの個人情報はもらえないが、ユーザーとの接点として、1,000万人のプラットフォーム内に自社の場所を置くことは価値があるように感じる。


現在、SecondLifeで起きていることはまさに同じではないだろうか。SecondLife上に自社専用の土地を買い、そこにコンテンツを置いたり自社へのリンクを張る。ただ違うのはそれが3Dのリッチコンテンツかどうかということだ。さらに、登場するプレイヤーも似ていて、SNSの場合はその利用価値や運用を広告代理店が考えるのに対し、SecondLifeでは参入支援業者がその役目を担っている。


・自前プラットフォームの登場


mixiが盛り上がってから、企業が自前でSNSを構築するためのソリューションがいくつか登場している。実際にそれによって外部向けにSNSを提供している企業をあまり知らないのではあるが、企業運営SNSだと「デザインハウスプロジェクト(http://dhp.re-guide.jp/)」というものがある。これは建築家と家を建てたい人を結ぶサービスのようだ。


そして、3Di社のリリースにもあったオープンソースという方法もSNSと共通している。SNSにはOpenPNEというオープンソースがあり、サーバーにインストールすれば誰でもSNSを構築・運営できる。個人レベルで運営されているものは非常に多く、アーティストのファンの集いや、ゲームのユーザー会、スポーツチームの応援団など様々である。


・両者の活用方法


ここまで述べてきたように、SNSと3D仮想空間は似た道をたどっているように見える。プラットフォームが続々登場、その中でmixi・SecondLifeが一歩抜け出し、そこに企業が自社専用の場所を確保、そしてオープンソースによる構築・・・。今後どうなるのか知りたいところではあるが、考えられる活用方法を本稿では述べていきたい。


マーケティングの観点ではmixi・SecondLifeは膨大なユーザー数を活用するための「媒体」として利用することが良いように思う。そこでは自社に関する情報をたくさん掲載し、多くのユーザーに見てもらうことで、ブランディング・理解度向上に寄与すると考えられる。


一方、自社構築の場合、最初ユーザー数は0であり呼ばない限りユーザーは入ってこない。従って、今まで囲いこむ手段がなかった場合、より深い囲い込みを行いたい場合に有効であると考えられる。自前であればユーザー情報をすべて管理することができるため、CRMに近いことができるかもしれないし、またユーザーからの意見をより深く聞くことができるかもしれないからだ。


ここで考えるべきは、mixiやSecondLifeが比較的自由度の高い場所であるため、ユーザーが多種多様なコンテンツを作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だ。自社構築ではそういうわけにはいかない。何らかのテーマに沿ったものでなければ、mixi・SecondLifeの対抗馬を作るだけになってしまう。従って、急激なユーザーコンテンツの増加は初期段階では期待できないので、コンテンツをあらかじめ用意してあげることが必要になると考えられる。適切な初期コンテンツがあって初めて、ユーザー主導でのコンテンツの増加が期待でき、ネットワーク効果による爆発的普及が期待でき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mixi・SecondLifeはともにUGM(User Generated media)であり、Web2.0的な要素を多く含んでいる。その点を考慮することがよりよい活用法につながえるのではないか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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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번역
요전날 ngi group의 3 Di사가, 자사에서 3 D가상 공간을 구축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SecondLife에의 참가 기업이 잇달아 나오는 가운데, 자기 부담으로 공간을 구축한다고 하는 선택사항이 생긴 것이  된다. 이것은 SNS의 고조와 닮아 있는 것처럼 느낀다.

· 거대 플랫폼의 존재

SNS에서는 mixi·GREE등 얼마든지의 플랫폼이 탄생해, 현재는 mixi가 1,000만명을 넘는 거대 플랫폼이 되고 있다. 그 중에 기업은 광고범위를 사거나 공인 커뮤니티라고 하는 형태로 독자적인 장소를 말하자면 렌탈할 수 있고 유저를 둘러쌀 수 있다. 커뮤니티에서는 자사의 정보를 흘리거나 자사에의 유도 링크할 수 있다. 또 게시판에 의제를 내, 유저의 의견을 모을 수도 있다. 유저의 개인정보는 받을 수 없지만, 유저와의 접점으로서 1,000만명의 플랫폼내에 자사의 장소를 두는 것은 가치가 있는 것처럼 느낀다.


현재, SecondLife로 일어나고 있는 것은 확실히 같지 않을까. SecondLife상에 자사 전용의 토지를 사, 거기에 컨텐츠를 두거나 자사에의 링크한다. 단지 다른 것은 그것이 3 D의 리치 컨텐츠인지 어떤지라고 하는 것이다. 게다가 등장하는 플레이어도 비슷하고, SNS의 경우는 그 이용가치나 운용을 광고 대리점이 생각하는데 대해, SecondLife에서는 참가 지원 업자가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자기 부담 플랫폼의 등장

mixi가 분위기가  살고 나서, 기업이 자기 부담으로 SNS를 구축하기 위한 솔루션이 몇개인가 등장하고 있다. 실제로 거기에 따라 외부용으로 SNS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을 별로 몰라서는 있지만, 기업 운영 SNS라면「디자인 하우스 프로젝트(http://dhp.re-guide.jp/) 」라고 하는 것이 있다. 이것은 건축가와 집을 세우고 싶은 사람을 묶는 서비스같다.

그리고, 3 Di사의 릴리스에도 있던 오픈 소스라고 하는 방법도 SNS와 공통되고 있다. SNS에는 OpenPNE라고 하는 오픈 소스가 있어, 서버에 인스톨 하면 누구라도 SNS를 구축·운영할 수 있다. 개인 레벨로 운영되고 있는 것은 매우 많아, 아티스트 팬의 모임이나, 게임의 유저회, 스포츠 팀의 응원단 등 여러가지이다.

· 양자의 활용 방법


여기까지 말해 온 것처럼, SNS와 3 D가상 공간은 닮은 길을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플랫폼이 잇달아 등장, 그 중에 mixi·SecondLife가 한 걸음 빠져 나가, 거기에 기업이 자사 전용의 장소를 확보, 그리고 오픈 소스에 의한 구축···. 향후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은 곳이지만, 생각할 수 있는 활용 방법을 본고에서는 말해 가고 싶다.

마케팅의 관점에서는 mixi·SecondLife는 방대한 유저수를 활용하기 위한 「매체」로서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곳에서는 자사에 관한 정보를 많이 게재해, 많은 유저에게 보이는 것으로, 상표 설정·이해도 향상에 기여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한편, 자사 구축의 경우, 최초 유저수는 0이며 부르지 않는 한 유저는 들어 오지 않는다. 따라서, 지금까지 둘러싸 넣는 수단이 없었던 경우, 보다 깊은 둘러쌈을 실시하고 싶은 경우에 유효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 자기 부담이면 유저 정보를 모두 관리할 수 있기 위해, CRM에 가까운 것을 있을지도 모르고, 또 유저로부터의 의견을 보다 깊게 (들)물을 수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여기서 생각해야 하는 것은, mixi나 SecondLife가 비교적 자유도의 높은 장소이기 위해, 유저가 다종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자사 구축에서는 그러할 수는 없다. 어떠한 테마에 따른 것 나오지 않으면, mixi·SecondLife의 대항마를 만드는 것이 될 뿐(이어)여 버린다. 따라서, 급격한 유저 컨텐츠의 증가는 초기 단계에서는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컨텐츠를 미리 준비 해 주는 것이 필요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적절한 초기 컨텐츠가 있어야 비로소, 유저 주도로의 컨텐츠의 증가를 기대할 수 있어 네트워크 효과에 의한 폭발적 보급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mixi·SecondLife는 함께 UGM(User Generated media)이며, Web2. 0적인 요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다. 그 점을 고려하는 것이 보다 좋은 활용법으로 개인이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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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쪽빛아라
http://pc.myany.jp/top

일본에서 서비스하는 3D 아바타를 이용한 SNS입니다.
2006년-2007년에 서비스를 시작하였다는데 우연히 찾았읍니다.
아래는 해당 사이트의 기사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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株式会社ゴールドインターナショナル(本社:東京都新宿区、代表取締役社長:永吉司)と3DアバターSNSサービスを提供する株式会社Any(本社:東京都渋谷区、代表取締役社長:畑野仁一、http://www.myany.jp、以下、Any社)は、渋谷109で人気の女性ブランド「ゴールズインフィニティー」の商品サンプリングを本日3月26日から開始します。
 本サービスは、「ゴールズインフィニティー」ブランドと同じデザインの商品を3Dアバター用のアイテムとしてAnyの全女性ユーザー約35万人に無料で配布するものです。
 Anyユーザーはパソコンや携帯電話の画面上で、「ゴールズインフィニティー」ブランドのサンプルアイテムを自分の分身ともいえる3Dアバターに着せて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Any社のアバターは3D画像で回転やポージング、ダンスも可能なので、ユーザーは商品着用時の正面だけではなく、背面や側面、あるいは動いている様子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さらに、アバターアイテム画面から「ゴールズインフィニティー」のWebサイト(http://goldsinfinity.com/)へリンクし、「ゴールズインフィニティー」についての最新情報や商品情報を閲覧することも可能です。本サービスはすべて、パソコンのみならず携帯電話でも利用できます。
 携帯電話画面上で3Dアバターを使うことにより、携帯電話の利用頻度の高い十代、二十代の女性層に対し、効果的に商品サンプリングを行うことができます。また、3Dアバターにより、サンプル着用状態をより具体的に表現できるので、消費者の購買行動も引き出しやすくなります。
 Any社は今後もアパレル業界に対し、新作ファッションアイテムの新しいプロモーション手法としてAnyの3Dアバターの活用を促していきます。

「ゴールズインフィニティー」商品サンプリング用アバターアイテム
バストギャザーシャイニードレープオフショルワンピ
ハートポーチ付コンビボストン
GOLDS infinity渋谷109店


【株式会社ゴールドインターナショナル会社概要】
主な事業内容は、婦人服の企画・製造・卸・小売業。
GOLD internationalは2003年にOEMメーカーとして設立。2005年9月には、渋谷109に直営店舗“GOLDS infinity”をオープン。2006年6月には株式会社として設立。
現在は、NET事業に力を入れ、ネットショップにおいては、自社・他社を含め販路拡大中。


【株式会社Any会社概要】
主な事業内容は、Webを活用した情報サービスの提供、3DアバターSNSサイト「Any」(エニー)を活用したCRM構築コンサルティングなど。
3DアバターSNS「Any」は、2006年 6月にオープン型SNS*としてサービスを開始。現在の会員数は約70万人。2007年2月、音楽の登録・視聴サービスの機能が備わった「Anylive」(http://live.myany.jp)を開始。5月、大幅なリニューアルを行い、ユーザビリティーを向上させたほか、企業向けサービスの強化・機能を拡充。10月より3Dアバターサービスを開始。
*従来のSNSは、新規登録に際しては登録会員の紹介が必要であり、サイト内のコンテンツ閲覧も会員に限定されている。オープン型SNSは、誰でも会員登録ができ、サイト内のコンテンツも誰でも閲覧できる仕組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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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골드 인터내셔널(본사: 도쿄도 신쥬쿠구, 대표이사 사장: 나가요시사)와 3 D아바타(Avatar) SNS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Any(본사: 도쿄도 시부야구, 대표이사 사장: 하타노 진이치, http://www.myany.jp, 이하, Any사)는, 시부야 109로 인기의 여성 브랜드「고르즈인피니티」의 상품 샘플링을 오늘 3월 26일부터 개시합니다.
 본서비스는, 「고르즈인피니티」브랜드와 같은 디자인의 상품을 3 D아바타(Avatar)용의 아이템으로서 Any의 전여성 유저 약 35만명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것입니다.
 Any 유저는 PC나 휴대 전화의 화면상에서, 「고르즈인피니티」브랜드의 샘플 아이템을 자신의 분신이라고도 할 수 있는 3 D아바타(Avatar)에 덮어 씌우고 즐길 수 있습니다. Any사의 아바타(Avatar)는 3 D화상으로 회전이나 포징, 댄스도 가능해서, 유저는 상품 착용시의 정면 만이 아니고, 배면이나 측면, 혹은 움직이고 있는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아바타(Avatar) 아이템 화면으로부터「고르즈인피니티」의 Web 사이트(http://goldsinfinity.com/)에 링크해, 「고르즈인피니티」에 대한 최신 정보나 상품 정보를 열람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본서비스는 모두, PC 뿐만 아니라 휴대 전화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휴대 전화 화면상에서 3 D아바타(Avatar)를 사용하는 것으로, 휴대 전화의 이용 빈도의 높은 십대, 20대의 여성층에 대해, 효과적으로 상품 샘플링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또, 3 D아바타(Avatar)에 의해, 샘플 착용 상태를 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므로, 소비자의 구매 행동도 꺼내기 쉬워집니다.
 Any사는 향후도 어패럴 업계에 대해, 신작 패션 아이템의 새로운 프로모션 수법으로서 Any의 3 D아바타(Avatar)의 활용을 재촉해서 갑니다.

「고르즈인피니티」상품 샘플링용 아바타(Avatar) 아이템
바스트개자샤이니드레이프오후쇼르원피
하트 파우치 첨부 콤비 보스턴
GOLDS infinity 시부야 109점


【주식회사 골드 인터내셔널 회사 개요】
주된 사업 내용은, 여성복의 기획·제조·사·소매업.
GOLD international는 2003년에 OEM 메이커로서 설립. 2005년 9월에는, 시부야 109에 직영 점포“GOLDS infinity”를 오픈. 2006년 6월에는 주식회사로서 설립.
현재는, NET 사업에 힘을 써 넷 숍에 있어서는, 자사·타사를 포함 판로 확대중.


【주식회사 Any 회사 개요】주된 사업 내용은, Web를 활용한 정보 서비스의 제공, 3 D아바타(Avatar) SNS 사이트「Any」(이탈리아 국연탄화수소공사-)을 활용한 CRM 구축 컨설팅 등.
3 D아바타(Avatar) SNS「Any」은, 2006년 6월에 오픈형 SNS*로서 서비스를 개시. 현재의 회원수는 약 70만명. 2007년 2월, 음악의 등록·시청 서비스의 기능이 갖춰진「Anylive」(http://live.myany.jp)을 개시. 5월, 대폭적인 리뉴얼을 실시해, usability-를 향상시킨 것 외, 기업용 서비스의 강화·기능을 확충. 10월부터 3 D아바타(Avatar) 서비스를 개시.
* 종래의 SNS는, 신규 등록에 즈음해서는 등록 회원의 소개가 필요하고, 사이트내의 컨텐츠 열람도 회원으로 한정되고 있다. 오픈형 SNS는, 누구라도 회원 등록을 할 수 있어 사이트내의 컨텐츠도 누구라도 열람할 수 있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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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쪽빛아라

プロフィールを3Dのバーチャル・ワールドに変換することによってSNSの体験に新しい次元をもたらそうとしている。今日(米国時間4/16)、私はCTOのDanny StefanicとCEOのDean Jonesと会って詳しい説明を聞いた。上にビデオを掲載してある。

ExitRealityは英国のロンドンに本拠を置く(ただし、開発チームもファウンダー、CEOもオーストラリア在住)スタートアップだが、SNSサイトに新しい対話的価値を付け加える製品ということをセールスポイントにしている。それぞれのバーチャル空間は「その場」で生成されるので、どんなSNSのプロフィールもExitRealityの3Dアニメーションとして表示することができる。プロフィールの持ち主がExitRealityに登録していない場合でも表示可能だ。このサービスは今年後半のローンチを予定しているが、ユーザーはサイトに登録する必要なしに、あらゆる3D化されたSNSプロフィールの世界を歩き回ることができる。ただしチャットや自分の世界のカスタマイズには登録が必要になる。

ExitRealityでは、このサービスをSNSサイトに追加することによって、3D空間による新しい体験をユーザーにアピールすることができると期待している。CEOのDean JonesはSNSへの「付加価値サービス」になるはずと語った。ExitRealityでは特定の名前は明かさなかったが、いくつかのSNSサイトと話合いが行われていることは認めた。


Exit Reality from Duncan Riley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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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을 3 D의 버추얼·월드로 변환하는 것에 의해서 SNS의 체험에 새로운 차원을 가져오려 하고 있다. 오늘(미국 시간4/16), 나는 CTO의 Danny Stefanic와 CEO의 Dean Jones와 만나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위에 비디오를 게재해 있다.

ExitReality는 영국의 런던에 본거지를 두는(다만, 개발 팀도 창업자, CEO도 오스트레일리아 거주) 스타트 업이지만, SNS 사이트에 새로운 대화적 가치를 덧붙이는 제품이라고 하는 것을 세일즈 포인트로 하고 있다. 각각의 버추얼 공간은「그 자리」에서 생성되므로, 어떤 SNS의 프로필도 ExitReality의 3 D애니메이션으로서 표시할 수 있다. 프로필의 소유자가 ExitReality에 등록하고 있지 않는 경우에서도 표시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금년 후반의 론치를 예정하고 있지만, 유저는 사이트에 등록하는 필요없음에, 모든 3 D화 된 SNS 프로필의 세계를 걸어 다닐 수 있다. 다만 채팅이나 자신의 세계의 커스터마이즈에는 등록이 필요하게 된다.

ExitReality에서는, 이 서비스를 SNS 사이트에 추가하는 것에 의해서, 3 D공간에 의한 새로운 체험을 유저에게 어필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CEO의 Dean Jones는 SNS에의「부가가치 서비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itReality에서는 특정의 이름은 명확함 않았지만, 몇개의 SNS 사이트와 화합겉껍데기 행해지고 있는 것은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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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쪽빛아라
http://www.korchambiz.net/cnews/newsAllDetail.jsp?service1=&service2=&Stryno=032008080705500&Gubun=N&page=1&dateTerm=U&userDate1=20080804&userDate2=20080807&sel=Z_TITLE&searchWord=&family_sites

IPTV 제공사업자, 9월 초순 선정 예정

(서울=연합뉴스) 류현성 기자 = 오는 10월부터 지상파 방송 등 실시간 방송을
포함하는 실질적인 쌍방향 IPTV를 시청할 수 있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7일 전체회의를 열어 오는 28~29일 IPTV 제공사업자 허가신청
서를 접수하고 9월2~5일 허가심사를 진행한 뒤 9월 초순에 IPTV 제공사업자를 선정
하는 내용의 'IPTV 제공사업 허가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10월께에는 실시간 지상파 방송을 포함한 쌍방향 IPTV를 시청할 수
있게 된다.
IPTV 제공사업 허가심사는 방송통신 등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허가신청법인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방송의 공적책임.공정성.공익성의 실
현가능성 등 6개 심사사항을 평가한다.
허가신청법인은 외국인 주식소유가 49% 이내이어야 하며 허가 적격 여부 심사를
통해 적격으로 결정된 신청법인에 한해 사업계획서 심사를 하게 된다.
사업계획서 심사는 계량평가와 비계량평가로 나눠 실시되며 계량평가의 경우 한
국공인회계사회에서 추천을 받은 공인회계사가 허가심사지원반의 협조를 받아 평가
하게 된다. 평가결과 각 심사사항별로 100분의 60 이상, 총점은 100분의 70 이상을
획득한 경우에 허가대상법인으로 선정된다.
방통위는 허가대상법인이 선정되면 외자도입 신고 및 자본금 납입 등 관련 증빙
서류와 허가조건 이행각서 제출 등 필요한 사항을 이행한 때 허가서를 교부하게 되
며, 공정경쟁.이용자 보호 등에 관해 필요한 허가조건도 부여할 예정이다.
rhew@yna.co.kr
Posted by 쪽빛아라
출처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os/0,39031185,39171805,00.htm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금까지의 윈도와는 전혀 다른 운영체제(OS)를 연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도리(Midori)’가 바로 그것.

‘미도리’의 가장 큰 특징은 웹서버에 접속해 사용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OS라는 점이다.

현지 언론 보도를 인용해 국내 언론들이 앞다퉈 ‘미도리’ 관련 보도를 쏟아내고 있지만 정작 MS는 ‘미도리’가 사내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라고 인정한 것 외에는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미도리’가 MS의 기존 연구 프로젝트 ‘싱귤래리티(Singularity)’와 관련이 있고 클라우드 컴퓨팅 OS를 지향하고 있다는 것은 일단 확인된 상황이다.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청사진도 제시됐다.

현재 ‘미도리’를 보는 시각은 대체로 적절한 대응이란 평가가 많다. 구글독스와 같은 웹기반 SW 서비스를 쓰는 사용자가 늘고 있고 클라우드 컴퓨팅이 차세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합리적인 접근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상용화 가능성으로 넘어가면 회의론이 적지 않다. 가능성이 별로 없거나 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란 견해가 많다. MS가 지금까지 ‘싱귤래리티’를 비롯한 수많은 ‘인큐베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음에도 상용화까지 이어진 경우는 매우 적다는 점, 또 성공했더라도 위험한 고비를 줄곧 겪어왔다는 게 이유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개인정보를 웹에 저장하는 만큼, 사생활 보호에 취약할 수 있다는 점도 장애물로 지적된다. 더구나 MS는 그동안 윈도 OS의 단순한 하부조직 변경조차도 쉽게 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MS가 미도리를 실제로 내놓게 된다면 그야말로 가장 주목을 끄는 IT 뉴스가 될 것이다.

‘윈도’에 비하면 훨씬 소규모이고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애플은 ‘맥’을 새로운 방향으로 돌려놓기 위해 호환성을 희생하는 선택을 여러 번 감행했다. ‘68000’ 프로세서에서 파워PC로, OS 9에서 OS X으로, 파워PC에서 인텔 칩을 선택한 것이 그렇다.

하지만 MS는 기업용과 소비자용 모두에서 사용자층이 너무 거대해 애플과 같은 새로운 시도를 하기보다는 호환성을 중시하는 방침을 유지해왔다.

문제는 이러한 방식이 앞으로 얼마나 가능할지다. ‘롱혼(윈도서버2008)’이나 ‘비스타’에서 보듯, 윈도 업그레이드 문제는 거센 반발과 비판에 직면해왔다. MS는 몇 년이나 개발한 프로젝트를 중도에 접고 다시 설계 단계로 돌아가는 일을 반복했다.

그런데도 MS는 비스타를 내놓을 때 적지 않은 비난 여론에 휩싸였다. 이런 곤혹스러운 경험을 ‘미도리’를 통해 끝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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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쪽빛아라
출처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8050229
 
1인 개발 스타 소프트웨어(SW)가 줄줄이 탄생하면서 침체된 한국SW산업이 다시 한번 창작 붐을 맞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샘솟고 있다.

 아래아한글이나 이야기 등 초창기 한국 SW산업을 이끌었던 주요 SW들이 1인의 창작에서 출발했으나, 개발자들의 SW 산업 이탈로 인해 침체돼 한동안 주목받는 1인 개발 SW를 찾기 힘들었다. 스타 SW 탄생은 많은 개발자들에게 개발의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SW 창작열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안정우씨가 개발한 백신프로그램 ‘가루약’과 인터넷TV플레이어 ‘라이브온에어’는 5일 현재 각각 6000명, 6만명이 사용 중이다. 안정우씨는 이어 동영상재생플레이어인 라이브플레이어와 동영상통합코덱도 개발해 무료 배포 중이다.

 권용휘씨가 개발한 PC최적화프로그램 ‘클릭투트윅’은 인터넷포털 ‘다음’에서 다운로드한 수만 25만건, 사용자는 무려 50만명에 달한다. 클릭투트윅 개발을 시작으로 권용휘씨는 홈페이지 개꿈닷넷(www.rodream.net)에서 무료 악성코드 치료 프로그램 울타리와 인터넷라디오방송프로그램 ‘개꿈라디오’, 초보자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도구 ‘리얼라이제이션오브드림’도 함께 무료 배포 중이다. 이 홈페이지는 여러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하루에만 3만여명이 다녀가는 인기 홈페이지로 등극했다.

 전태현씨가 지난 해 개발한 웹에디터 ‘아이스파이더웹에디터’도 수십만명의 사용자를 낳으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인 개발 SW는 개발자가 필요에 의해서 만들다 보니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용자들의 가려운 점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는 것도 장점이다. 박응용씨가 개발한 위키독스(wikidocs.net)는 온라인에서 책이나 매뉴얼을 쉽게 작성해 배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사용자는 많지 않지만 누구나 쉽게 책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1인 개발 SW는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 사용자들의 의견이 즉시 수렴돼 업그레이드 버전이 지속적으로 나온다는 점에서 웹2.0을 실현하고 있다는 평가다. 박응용씨가 개발한 일정관리 SW는 최근 이용자들의 건의를 참고해 일괄추가 기능을 추가하고 카테고리 수 제한을 없앴다. 안정우씨와 권용휘씨는 카페와 블로그에 SW를 배포하면서 자신의 메신저 아이디까지 공개해 이용자 누구나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놓기도 했다.

 1인 SW개발 붐을 산업 발전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사업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나 구조가 정착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국의 초창기 패키지 SW는 물론이고 미국의 소셜네트웍스 프로그램인 마이스페이스도 1인이 창작해 개발한 SW에서 출발했다.

 기업 내에서도 개발자들의 창작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가루약으로 유명해진 안정우씨는 “정말로 좋아서 개발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SW 산업도 업그레이드된다는 생각으로 기업 내에서 개발자들의 개인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Posted by 쪽빛아라
출처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46677&g_menu=080204

도메인 네임 시스템(DNS)의 치명적인 결함을 이용한 해킹이 시도되고 있다.

특히 DNS 해킹을 이용할 경우 사이트 방문자들을 다른 곳으로 유도할 수 있어 경우에 따라선 큰 피해가 우려된다.

외신들에 따르면 침입 테스크 프레임워크인 메타스플로이트를 만든 HD 무어는 30일(현지 시간) AT&T가 운영하는 서버가 가짜 구글닷컴 사이트로 바뀌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주 관련 결함 첫 발표

무어는 AT&T 외에 다른 곳에서도 DNS 서버를 해킹해 다른 사이트로 인도한 사례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DNS 서버는 인터넷 사용자들이 www.inews24.com 같은 인터넷 주소를 입력하면 이를 컴퓨터가 인식 가능한 숫자로 된 IP로 변경해주는 역할을 한다. 사실상 인터넷의 첫 관문 역할을 하는 셈이다.

지난 주 주요 보안업체들은 DNS 프로토콜의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코드가 공개됐다면고 경고했다.

특히 해커들이 DNS 결함을 악용할 경우엔 금융 피해 등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무어는 이번에 DNS결함을 이용한 AT&T 서버 해킹은 심각한 피해를 야기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가짜 구글 페이지로 이용자들을 유도해 수익을 올리려고 했을 뿐이란 것이다.

◆"75% 이상이 DNS 패치 안 받아"

DNS 결함은 지난 2월 댄 카민스키가 처음 경고했다. 카민스키는 7월 들어 이 결함을 치료할 관련 패치를 내놓으면서 대책 마련에 나서기도 했다.

그 결과 지난 26일까지 보안 패치를 받지 않은 DNS 서버는 52% 수준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무어는 상황이 좀 더 심각하다는 입장이다. 그는 자신이 조사한 결과 약 75%의 DNS 서버들이 패치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특히 윈도 이외에 다른 소프트웨어로 구동되는 DNS 서버들 중에선 90% 가량이 패치를 받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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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쪽빛아라
출처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browser/0,39031243,39171697,00.htm

[지디넷코리아]‘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였다.

한국 인터넷 환경은 웹 표준을 따르는 세계 추세와는 여전히 거리가 멀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마음 먹고 웹 표준을 추구하려하자 국내 인터넷 업계가 '우리는 쫓아가기 힘드니 봐달라'고 나선 것이다.

내막은 이렇다.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형 웹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8(이하 IE8)은 ‘웹 표준 지향’이라는 MS의 의지가 많이 녹아들어있다. 오픈 웹 진영과 마찬가지로 HTML 공통 표준을 적용한 것. 다른 브라우저에는 없는 파일 유포 툴 ‘액티브X’ 기능도 크게 줄였다.

이렇게되면 이전 IE 버전에 맞춰진 국내 인터넷 환경도 수술이 불가피해진다.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웹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웹 표준을 끌어안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상당수 웹사이트들이 웹 표준과는 거리가 먼 상황에서 사용자들이 IE8로 브라우저를 대거 업그레이드할 경우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예상된다. 금융권과 주요 포털 사이트 화면이 깨지거나 액티브X를 통한 파일 다운로드를 할 수 없는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

이같은 시나리오는 IE8 베타 버전에서 현실화됐다. 국내 주요 포털 화면이 깨져서 보였다. 특별 조치가 없다면 정식 버전에서도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이란게 업계 분석이다.

한국MS 관계자는 “IE8에 대응하려면 웹 표준을 지키지 않은 웹사이트들은 ‘CSS 2.1’과 같은 최근 기술에 따라 코딩을 수정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물론 웹 표준에 맞춰 제작된 웹사이트면 상관이 없다. 그러나 그 비중은 30% 수준이다. 상당수 국내 웹사이트는 IE8 환경에 맞추기 위해 전면 개편을 단행해야할 처지다. 특히 오랫동안 액티브X를 고수해온 금융권은 긴장감이 더하다.

때문에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연구원은 한국MS와 접촉,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MS도 사안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협조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보안연구원 성재모 팀장은 “국내 주요 사이트들이 IE8와 호환성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한국MS와 기술적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다음 주면 구체적인 호환성 테스트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자금과 기술력이 부족한 소형 사이트들은 타격을 피하기 힘들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월 나온 윈도 비스타도 액티브X 기능을 크게 줄였는데, 그때도 금융권은 혼란에 빠졌다. 결국 정부가 이 문제를 놓고 경제정책조정회의까지 열고 MS에 시급히 협조요청을 보내는 등 촌극을 벌인 뒤에야 호환작업으로 사건을 진화했다.

그리고 1년 반 이상이 지난 지금 IE8을 놓고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려 하고 있다.

비스타로 홍역을 치른 한국 인터넷은 그동안 크게 변한게 없었다는 평이다. '과거와의 결별'을 하지 못했다. 여전히 웹 표준과는 거리가 멀다.

때문에 MS를 붙잡고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IE 조율작전을 벌이는 공공기관과 업체들의 건투(?)를 기대해야할 상황이다. 항상 '미봉책' 뿐이다.

이번 고비를 잘 넘긴다고 해도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MS는 계속해서 웹 표준으로 전진하는 반면 한국 웹 사이트들은 여전히 같은 자리에 머무르는 이상, 유사 사건은 언제든지 터질 수 있다.

주요 포털 게시판에는 “앞으로도 MS는 IE 전략을 변경할 때마다 도와달라고 달려오는 한국 공공기관 사람들을 만날 것”이라는 비판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MS라는 기업에 의해 수시로 발칵 뒤집히는 한국 인터넷에 진저리를 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이 이색 뉴스로 해외 언론에 보도되는 것도 창피하다는 목소리도 높다. '세계와 고립된 한국 인터넷'이란 자조섞인 얘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한 정부와 업계 노력이 더욱 절실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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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쪽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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